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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브, 비트코인 1355개 추가 매수…총 2만 6355개 보유

9월 14일~18일 개당 약 7만 9475달러에 매수…현금성 자산도 2억 2960만 달러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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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산운용사 스트라이브(STRIVE, INC., NASDAQ:ASST)가 최근 일주일 동안 대규모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하며 암호화폐 자산 보유량을 늘렸다.

스트라이브는 2026년 9월 21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수시보고서(Form 8-K)를 통해 지난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비트코인 1,355개를 추가로 사들였다고 발표했다. 수수료와 비용을 포함한 평균 매수 단가는 비트코인당 약 7만 9,475달러다.

이번 추가 매수로 스트라이브가 보유한 비트코인 총량은 기존 2만 5,000개(9월 11일 기준)에서 2만 6,355개(9월 18일 기준)로 증가했다.

현금성 자산 및 주식 수 변동 현황

비트코인 매수와 함께 회사의 재무 상태와 주식 수에도 변동이 있었다. 9월 18일 기준 스트라이브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2억 2,960만 달러로, 일주일 전인 11일 기준 2억 420만 달러 대비 2,540만 달러 늘었다.

회사가 보유한 스트래티지(Strategy Inc., STRC)의 영구 스트레치 우선주 50만 5,000주의 수량은 변동이 없었으나, 공정가치는 4,981만 3,000달러에서 4,974만 8,000달러로 6만 5,000달러 소폭 감소했다.

발행주식 수의 경우, 클래스 A 보통주는 기존 8,573만 853주에서 8,780만 4,613주로 207만 3,760주 증가했다. 반면 클래스 B 보통주는 923만 7,911주에서 919만 8,036주로 3만 9,875주 줄었다. 이에 따라 클래스 A와 B를 합산한 실질 발행 보통주 수는 9,700만 2,649주로 일주일 새 203만 3,885주가 늘어났다. 영구 우선주 A(SATA)의 발행 주식 수는 1,039만 7,966주에서 1,118만 4,160주로 78만 6,194주 증가했다.

국내 투자자 결제 동향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 집계에 따르면, 결제일 기준 2026년 9월 16일 현재 국내 투자자들은 스트라이브 보통주에 대해 매수 78만 달러, 매도 278만 달러를 기록해 총 199만 달러의 순매도를 보였다. 이는 당시 외화증권 매도순위 44위에 해당하는 규모다.

스트라이브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으로, 나스닥 시장에서 클래스 A 보통주는 티커 'ASST', 영구 우선주 A는 티커 'SATA'로 각각 거래되고 있다.

#스트라이브 #ASST #비트코인 #SATA #암호화폐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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