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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틴, 2027년 만기 4.25% 채권 5억 6866만 달러 전액 조기 상환

오는 23일 상환 실시…상환가액은 원금의 100%에 미지급 이자 가산
센틴, 2027년 만기 4.25% 채권 5억 6866만 달러 전액 조기 상환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대형 의료보험 기업 센틴(CENTENE CORPORATION, NYSE:CNC)이 발행 잔액으로 남아 있는 2027년 만기 4.25% 채권을 전액 조기 상환하기로 했다.

센틴은 8일(현지시간) 2027년 12월 15일 만기인 4.25% 채권의 남은 원금 총 5억 6866만 4000달러 전액을 오는 23일 조기 상환(redemption)한다는 상환 통지서를 보냈다고 공시했다. 상환은 해당 채권의 조건과 2019년 12월 6일 회사가 수탁기관인 뱅크 오브 뉴욕 멜론 트러스트 컴퍼니(The Bank of New York Mellon Trust Company, N.A.)와 맺은 신탁계약에 따라 이뤄진다.

이번 조기 상환이 끝나면 해당 채권의 발행 잔액은 남지 않게 된다.

상환 가격은 상환 대상 채권 원금의 100%에, 상환일 전일까지 발생했으나 지급되지 않은 이자가 있으면 이를 더한 금액이다.

센틴은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본사를 둔 미국의 대형 의료보험 서비스 제공 기업이다.

#센틴 #CNC #채권상환 #조기상환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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