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필드 전 이사 사임에 따른 공석 충원…월 2000캐나다달러 보수 지급
미국의 세포 치료제 개발 기업 바이오리스토러티브 테라피스(BIORESTORATIVE THERAPIES INC, NASDAQ:BRTX)가 도널드 J. 커리(Donald J. Currie)를 이사회 클래스 I(Class I) 이사로 선임했다고 9일(현지시간) 공시했다.이번 인사는 지난 10월 7일 이사회 결정을 통해 즉시 효력이 발생했다. 이는 지난 8월 31일자로 사임한 캐서린 필드(Katharyn Field) 전 이사의 공석을 채우기 위한 조치다. 커리 신임 이사의 임기는 오는 2027년 주주총회까지이며, 후임자가 정식으로 선출돼 자격을 갖추거나 본인이 사망·사임·해임될 경우 그 전에 종료된다.
이사회는 커리 이사를 이사회 산하 지명 및 기업지배구조위원회(Nominating and Corporate Governance Committee)와 보상위원회(Compensation Committee) 위원으로도 임명했다. 이사회는 커리 이사가 나스닥 상장 규정 및 미국 증권거래법에 따른 독립성 기준을 충족하는 독립이사라고 판단했다.
올해 65세인 커리 이사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캐나다 증권거래소(CSE) 및 미국 장외시장(OTCQB) 상장사인 친환경 에너지 기술 기업 힐크레스트 에너지 테크놀로지스(Hillcrest Energy Technologies Ltd.)의 최고경영자(CEO) 겸 이사로 재직 중이다. 그는 에너지 부문 및 북미 주식 시장의 상장사 자금 조달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커리 이사는 비임직원 이사 및 위원회 활동에 대한 보상으로 월 2000캐나다달러를 지급받게 되며, 회사의 표준 비임직원 이사 보상 프로그램에는 참여하지 않는다. 회사는 커리 이사와 별도의 면책 계약(indemnification agreement)을 체결할 예정이다.
바이오리스토러티브 테라피스는 미국 뉴욕주 멜빌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포 치료제 개발 기업이다.
#바이오리스토러티브테라피스 #BRTX #도널드J커리 #인사 #이사회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