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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퓨사, 외부 감사인 CBIZ 해임…새 감사인에 위둠스미스앤브라운 선임

기존 감사인 CBIZ, 2025년 보고서에 '계속기업 불확실성' 기재…내부통제 취약점은 6월 30일 기준 미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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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프로퓨사(PROFUSA INC., NASDAQ:PFSA)가 외부 감사인을 교체했다.

프로퓨사는 지난 10월 5일 이사회 및 감사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기존 독립 등록 공인회계법인인 CBIZ CPAs P.C.(CBIZ)를 해임했다고 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어 10월 6일에는 위둠스미스앤브라운(WithumSmith+Brown, PC)을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새로운 외부 감사인으로 선임했다.

CBIZ가 작성한 프로퓨사의 2025년 12월 31일 기준 회계연도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에는 의견거절이나 부적정 의견은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해당 보고서에는 프로퓨사의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 능력에 대해 상당한 의문(substantial doubt)을 제기하는 설명 문단이 포함되어 있었다.

또한 프로퓨사는 2024년과 2025년 회계연도 및 이후 올해 10월 5일까지의 중간 기간 동안 CBIZ와 회계 원칙이나 관행, 재무제표 공시, 감사 범위 및 절차 등에 대한 의견 불일치는 없었다고 밝혔다. 다만 재무보고 내부통제와 관련해 재무제표 마감 과정에서의 업무 분리 부족, 금융상품의 정확한 평가 및 회계를 보장하기 위한 검토 통제 및 전문성 부족, 미국 회계기준(U.S. GAAP)에 부합하는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기술적 회계 전문성 및 내부통제 부족 등 중대한 취약점(material weaknesses)이 존재했으며, 이는 지난 6월 30일 기준으로도 개선되지 않은 상태다.

프로퓨사는 감사위원회가 CBIZ와 해당 내부통제 취약점에 대해 논의했으며, 후임 감사인인 위둠스미스앤브라운의 관련 질의에 CBIZ가 충분히 답변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했다고 덧붙였다.

프로퓨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다.

#프로퓨사 #PFSA #감사인변경 #CBIZ #위둠스미스앤브라운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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