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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 시츠, 첼시 그레이슨 사외이사 선임…이사회 9명으로 확대

월 4만 달러 현금 보수 지급…이사 9명 중 독립이사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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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티켓 거래 플랫폼 기업 비비드 시츠(VIVID SEATS INC, NASDAQ:SEAT)가 첼시 그레이슨(Chelsea Grayson)을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비비드 시츠 이사회는 이사 물색 절차를 마친 뒤 지난 20일 이사 정원을 8명에서 9명으로 늘리고, 이로써 생긴 공석에 그레이슨을 클래스 II(Class II) 이사로 즉시 선임했다. 임기는 2029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후임자가 선임될 때까지다. 이사회는 그레이슨 이사가 이사회 산하 상설 위원회에는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그레이슨 이사가 나스닥 상장 규정에 따른 독립이사 요건을 충족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임으로 비비드 시츠 이사회는 전체 9명 가운데 6명이 독립이사로 구성된다.

그레이슨 이사는 회사 직원이 아닌 다른 이사들에게 적용되는 보수 체계를 받는 대신, 이사회 활동의 대가로 월 4만 달러의 현금 보수를 받는다. 또한 회사가 경영진과 다른 이사들에게 제공하는 것과 같은 조건으로 회사로부터 면책(indemnification)을 받을 권리가 있다. 회사는 그레이슨 이사 선임과 관련된 별도 약정이나 공시 대상 특수관계 거래는 없다고 밝혔다.

앞서 비비드 시츠는 2025년 12월 19일 마틴 테일러(Martin Taylor) 이사가 사임하자 이사회 정원을 9명에서 8명으로 줄인 바 있다.

한편 나스닥은 지난 1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비드 시츠 워런트(SEATW)의 상장폐지 신청서(Form 25)를 제출했다. 워런트의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 상장폐지는 오는 26일 효력이 발생한다.

비비드 시츠는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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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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