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가 기준을 직전 2거래일 VWAP 평균으로 수정…만기는 2027년 10월로 1년 단축
인공지능(AI) 기업 퓨즈머신즈(FUSEMACHINES INC, NASDAQ:FUSE)가 투자사 메테오라(Meteora) 측과 기존 보통주 매입 워런트(신주인수권)에 대한 제3차 개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현지시간) 공시했다.이번 개정으로 메테오라 캐피털 파트너스, 메테오라 셀렉트 트레이딩 오퍼튜니티스 마스터, 메테오라 스트래티직 캐피털이 보유한 워런트(Shortfall Warrant)의 행사가격 산정 방식이 변경됐다. 기존에는 선도매입계약상 종료가격과 주당 0.85달러 중 높은 금액으로 정해졌으나, 앞으로는 행사 통지서 전달 직전 2개 예정 거래일의 거래량가중평균가격(VWAP) 평균으로 산정된다. 이에 따라 최소 행사가격 제한(0.85달러)이 사라졌다.
아울러 워런트의 만기일도 기존 2028년 10월 22일에서 2027년 10월 22일 오후 5시(뉴욕시간 기준)로 1년 단축됐다.
퓨즈머신즈는 미국 뉴욕주 뉴욕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기업용 인공지능(AI)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