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 수안동 일원 2개동 조성, 2024년 매출액 대비 6.91% 수준
자이에스앤디는 부산 동래구 수안동 일원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되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번 시공자 선정은 부산 수안동 소규모재건축 시공자 선정 총회 결과에 따른 것이며 시공사 선정 공문 수령을 통해 최종 확인되었다.해당 사업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수안동 106-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6층 규모의 건축물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2개동으로 구성되며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이 포함된 복합 시설로 건설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의 예정 공사 금액은 약 1090억 9000만원 규모로 집계되었다. 이는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며 자이에스앤디의 2024년 말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약 6.91%에 해당하는 수준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공시된 사업 개요 및 공사 금액은 향후 사업 추진 과정이나 인허가 절차 등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 자이에스앤디 측은 이번 시공사 선정 이후 향후 본계약을 체결할 때 구체적인 확정 내용을 다시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수주는 부산 동래구 지역의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는 소규모재건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자이에스앤디는 시공사 선정 총회를 통해 최종 낙점되었으며 이사회 결의일인 17일 관련 내용을 시장에 공식 발표하며 수주 사실을 알렸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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