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열사 창화철강, 문배철강 주식 6만2949주 장내매수 통한 지분 변동
문배철강의 주요 주주인 창화철강(주)가 문배철강의 주식을 추가 매수하며 지분율을 확대했다. 이번 변동은 2026년 3월 20일 제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공시를 통해 확인됐다.공시에 따르면, 창화철강(주)는 문배철강 보통주 62,949주를 장내매수 방식으로 취득했다. 이는 발행주식총수 대비 0.31%포인트 증가에 해당한다.
주식 취득으로 창화철강(주)가 보유한 문배철강 보통주식은 기존 448,600주에서 511,549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총 지분율은 2.18%에서 2.49%로 상승했다.
이번 지분 변동의 변경일은 2026년 3월 24일로 명시되어 있다. 창화철강(주)는 문배철강의 계열사로, 국내 법인에 해당한다.
문배철강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전체의 총 보통주식수는 이번 변동으로 10,044,630주가 됐다. 이는 발행주식총수 20,503,505주 대비 48.99%에 해당하는 지분율이다.
주요 개인 주주로는 배종민이 3,085,325주(15.05%)를 보유하고 있으며, 배승준은 2,969,100주(14.48%), 배종선은 539,065주(2.63%)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이명자가 475,505주(2.32%), 배종순이 128,375주(0.63%), 배윤경이 124,000주(0.60%), 배윤선과 배윤정 또한 각각 123,000주(0.60%)를 보유 중이다.
법인 주주 중에서는 (주)N.I스틸이 1,935,621주(9.44%)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에 지분을 늘린 창화철강(주)는 511,549주(2.49%)를 갖게 됐다. 이창환은 25,000주(0.12%), 김상동은 5,090주(0.02%)를 보유하고 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 합계는 10,044,630주로, 문배철강 전체 발행 보통주식의 48.99%를 차지한다. 이는 안정적인 지배력을 보여주는 수치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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