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주 배정기준일 4월 13일...318만 9166주 신규 발행
대동금속은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방식의 100%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318만 9166주 규모다.증자 전 대동금속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318만 9166주이며 증자 후에는 총 637만 8332주로 늘어나게 된다. 새로 발행되는 신주의 액면가액은 1주당 1000원이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오는 2026년 4월 13일로 확정됐다. 해당 기준일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를 대상으로 소유주식 1주당 1주의 비율로 신주를 무상 배정할 계획이다.
이번 무상증자에 필요한 재원은 31억 8916만 6000원 규모의 주식발행초과금을 활용한다. 회사는 해당 재원을 자본에 전입하여 신규 주식을 발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신주의 배당기산일은 2026년 1월 1일로 소급 적용된다. 무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오는 2026년 5월 7일 한국거래소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대동금속은 전자증권제도 시행에 따라 별도의 신주권교부예정일은 기재하지 않았다. 이번 배정은 1대 1 비율로 진행되기에 소수점 이하의 단수주는 발생하지 않는다.
이번 무상증자 결정은 3월 26일 열린 이사회 결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이 전원 참석했으며 감사가 참석해 의결 과정의 적정성을 확인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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