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태원 1,059주, 고민지 10주, 고나현 10주 장내매수로 총 1,079주 늘어
일정실업의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 소유주식수가 변동되었다. 2026년 5월 15일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등의 보통주 지분율이 직전 보고일 대비 0.01%p 소폭 증가했다.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고태원, 고민지, 고나현 세 명의 장내매수에 따른 것이다. 이들은 2026년 5월 13일 각각 일정량의 주식을 추가 매수했다.
특히 고태원 친인척은 보통주 1,059주를 장내에서 매수하며 지분을 늘렸다. 이는 최대주주등의 전체 지분 증가에 가장 크게 기여한 부분이다.
고태원 친인척의 소유주식수는 이번 매수로 인해 기존 587,537주에서 588,596주로 변경되었다. 그의 지분율은 9.81%를 기록했다.
고민지 친인척 또한 같은 날 보통주 10주를 장내매수했다. 고민지 씨의 소유주식수는 192,684주에서 192,694주로 소폭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3.21%가 되었다.
고나현 친인척 역시 보통주 10주를 장내에서 추가 매수했다. 이로써 고나현 씨의 소유주식수는 145,867주에서 145,877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2.43%를 나타냈다.
이 세 명의 장내매수 활동으로 인해 최대주주등 특별관계자의 총 보통주 소유주식수는 3,912,284주에서 3,913,363주로 총 1,079주 증가했다.
결과적으로 일정실업의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총 지분율은 65.20%에서 65.21%로 0.01%p 상승했다. 이는 최대주주 측의 지배력 강화 움직임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일정실업의 현재 발행주식총수는 6,000,000주이며, 모두 보통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변동은 전체 주식수의 큰 변화 없이 특정 친인척의 지분 확대에 집중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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