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만기 선순위 중기 채권, 1년 후 조기 상환 옵션 부여
캐나디안 임페리얼 뱅크 오브 커머(CANADIAN IMPERIAL BANK OF COMMERCE, NYSE:CM)가 80만 6000달러 규모의 선순위 글로벌 중기 채권(Senior Global Medium-Term Notes)을 발행했다고 17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에 발행된 채권은 연 4.45%의 고정 금리가 적용되며, 만기일은 2028년 6월 5일이다.공시에 따르면 이 채권은 매년 6월 18일에 이자를 지급하며, 첫 이자 지급일은 2027년 6월 18일로 예정됐다. 발행사인 캐나디안 임페리얼 뱅크 오브 커머스는 발행 1년 후인 2027년 6월 18일에 해당 채권 전체를 조기 상환(Callable)할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한다. 조기 상환 시 가격은 원금의 100%와 미지급 이자를 합산한 금액으로 결정된다.
이번 채권은 최소 1000달러 단위로 발행되며, 별도의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는다. 일반적인 발행가는 주당 1000달러이나, 일부 수수료 기반 자문 계좌를 통한 투자자에게는 주당 996달러에 제공된다. 발행 주관은 CIBC 월드 마켓(CIBC World Markets Corp.)이 맡았으며, 발행일은 2026년 6월 18일이다.
해당 채권은 발행사의 무담보 선순위 채무로, 캐나다의 '베일인(Bail-in)' 규정이 적용되는 부채 증권이다. 이에 따라 발행 은행의 생존 가능성에 문제가 생길 경우, 캐나다 예금보험공사(CDIC)의 권한에 따라 채권의 전부 또는 일부가 은행이나 계열사의 보통주로 강제 전환되거나 소멸될 수 있다. 또한,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나 캐나다 예금보험공사의 예금 보호 대상이 아니라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캐나디안임페리얼뱅크오브커머스 #CM #채권발행 #베일인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