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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룰러리티 대주주 '바라치 패밀리 트러스트', 지분 15.8% 보유...추가 투자 권리는 만료

2025년 투자한 전환사채 및 워런트 권리 행사 개시...추가 사채 인수 권리 만료로 잠재 지분 일부 소멸
셀룰러리티 대주주 '바라치 패밀리 트러스트', 지분 15.8% 보유...추가 투자 권리는 만료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바이오 기업 셀룰러리티(CELULARITY INC, NASDAQ:CELU)의 주요 주주인 '필립 & 다니엘 바라치 패밀리 트러스트(PHILIP & DANIELE BARACH FAMILY TRUST)' 및 관련인들이 회사 지분 15.8%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2026년 6월 2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를 통해 확인됐다.

공시에 따르면 바라치 패밀리 트러스트와 필립 A. 바라치, 다니엘 바라치 등 보고인들은 셀룰러리티의 Class A 보통주 총 541만 4686주를 공동으로 보유하고 있다. 이는 셀룰러리티의 전체 발행 주식 수인 2894만 5961주(2026년 4월 28일 기준)의 15.8%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들의 지분 보유는 지난 2025년 12월 19일에 체결된 파이낸싱 거래에 기반하고 있다. 당시 트러스트는 자체 보유 현금을 사용해 셀룰러리티가 발행한 700만 달러 규모의 선순위 담보 약속어음과 300만 달러 규모의 전환 담보 약속어음을 인수했다. 이와 함께 주당 2.00달러에 Class A 보통주 370만 7457주를 매입할 수 있는 5년 만기 워런트를 취득했다. 이 워런트의 행사 기간은 2026년 6월 19일부터 시작됐다.

보고인들이 보유한 주식 중 180만 7229주는 300만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를 주당 1.66달러에 전환할 때 발행되는 주식이며, 370만 7457주는 지난 6월 19일부터 행사가 가능해진 워런트 분이다. 보고인들은 해당 주식에 대해 독점적인 의결권이나 처분권 없이, 보고인 간에 공동으로 의결권과 처분권을 행사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시에서는 트러스트가 보유하고 있던 추가 투자 권리의 만료 사실도 함께 공개됐다. 트러스트는 당초 최대 200만 달러 규모의 추가 전환사채와 이에 따른 워런트(최대 83만 9160주)를 구매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었으나, 이 권리가 2026년 6월 19일 영업 종료와 함께 만료됐다. 이에 따라 추가 사채 전환 시 확보할 수 있었던 120만 4819주와 관련 워런트 분을 포함해 총 204만 3979주에 대한 잠재적 지분 취득 권리는 소멸했다.

#셀룰러리티 #CELU #바라치패밀리트러스트 #대량보유공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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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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