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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홀딩스, 5개 트랜치 선순위 채권 발행 착수…예비 설명서 제출

3·5년물 변동금리 및 3·5·10년물 고정금리 채권 구성…일본 TLAC 규정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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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형 금융그룹 노무라 홀딩스(ADR)(NOMURA HOLDINGS INC. ADR EACH REPR 1 ORD NPV(BNY), NYSE:NMR)가 5개 종류의 선순위 채권(Senior Notes) 발행을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예비 투자설명서(Prospectus Supplement)를 제출했다. 공시일은 2026년 6월 23일이다.

이번에 발행되는 채권은 만기 및 금리 유형에 따라 총 5개 트랜치(Tranche)로 구성된다. 세부적으로는 2029년 만기 3년물 선순위 변동금리부 채권, 2031년 만기 5년물 선순위 변동금리부 채권, 2029년 만기 3년물 선순위 고정금리부 채권, 2031년 만기 5년물 선순위 고정금리부 채권, 2036년 만기 10년물 선순위 고정금리부 채권이다. 예비 투자설명서 단계로 구체적인 총 발행 규모와 트랜치별 발행 금액, 이자율 등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변동금리부 채권의 이자율은 복리 일별 SOFR(Compounded Daily SOFR, 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에 가산금리를 더한 수준으로 결정되며, 이자는 매 분기마다 후지급된다. 고정금리부 채권의 이자는 매 반기마다 후지급될 예정이다. 발행되는 채권은 노무라 홀딩스의 직접적이고 무조건적이며 비후순위인 무담보 채무로, 회사의 다른 무담보 채무와 동등한 순위(pari passu)를 가진다.

이번 채권은 일본의 금융기관 총손실흡수력(TLAC) 규정에 따른 TLAC 적격 채무로 설계됐다. 이에 따라 노무라 홀딩스가 일본 예금보험법 및 파산법 등에 의거해 정연한 정리 절차(orderly resolution measures)의 대상이 될 경우, 해당 채권은 손실 흡수 대상이 될 수 있다. 채권의 최소 청약 및 발행 단위는 20만 달러이며, 초과분은 1000달러 단위로 발행된다. 해당 채권은 싱가포르 거래소(SGX-ST) 상장을 위한 예비 승인을 획득했다.

노무라 홀딩스는 이번 채권 발행을 통해 조달한 순수수료 및 비용 차감 후 자금을 100% 자회사인 노무라 증권(Nomura Securities Co., Ltd.)을 포함한 자회사 대출에 사용할 계획이다. 자회사는 이 자금을 일반 기업 목적으로 활용하게 된다. 이번 발행의 공동 주관사 및 장부작성기관(Joint Bookrunners)은 노무라, 시티그룹(Citigroup), 제이피모건(J.P. Morgan)이 맡았으며, 채권 수탁기관(Trustee) 및 결제 대행기관은 시티뱅크 N.A.(Citibank, N.A.)이다.

노무라 홀딩스는 1925년 12월 25일에 설립된 일본의 대표적인 금융 서비스 그룹이다. 2001년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으며, 현재 자산관리(Wealth Management), 투자운용(Investment Management), 도매(Wholesale), 은행(Banking) 등 4개 부문을 중심으로 글로벌 금융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본사는 일본 도쿄도 주오구 니혼바시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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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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