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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소시스 커넥션, 3000만 달러 규모 신규 회전신용 계약 체결

PNC 은행과 5년 만기 계약… 기존 뱅크오브아메리카 계약은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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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컨설팅 기업 리소시스 커넥션(RESOURCES CONNECTION INC, NASDAQ:RGP)이 PNC 은행(PNC Bank, National Association)을 대리인으로 하는 대주단과 최대 30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회전신용공여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 7월 15일에 체결됐으며 만기일은 2031년 7월 15일이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신용공여 계약은 회사 및 국내 자회사의 실질적으로 모든 자산을 담보로 제공한다. 신용공여 한도는 최대 3000만 달러와 적격 매출채권 및 미청구 매출채권에 연동된 차입기준액 중 적은 금액으로 설정된다. 이 계약에는 대기신용장 발행을 위한 500만 달러 한도와 스윙론을 위한 1500만 달러 한도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계약 체결 후 3주년이 되기 전까지 최대 2회에 걸쳐 총 2000만 달러까지 한도를 추가로 증액할 수 있는 미확약 옵션도 포함됐다.

차입 금리는 리소시스 커넥션의 선택에 따라 결정된다. 구체적으로는 기간별 SOFR(Term SOFR) 금리에 1.75%~2.25%의 가산금리를 더하거나, 대체기준금리(Alternate Base Rate)에 0.75%~1.25%의 가산금리를 더하는 방식이다. 적용되는 가산금리는 회사의 연결 EBITDA에 따라 변동된다. 이번 계약을 통해 확보한 자금은 거래 관련 수수료 및 비용 지급, 회사의 운영자금 수요 충당, 신용장 인출금 상환, 향후 자본 지출 일부 조달, 그리고 허용된 배당금 및 분배금 지급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리소시스 커넥션은 이번 신규 계약 체결에 앞서 지난 7월 13일자로 기존 신용 계약을 해지했다. 해당 계약은 2025년 7월 2일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N.A.)를 행정대리인으로 하여 체결됐던 계약이다.

이외에도 리소시스 커넥션 이사회는 지난 7월 10일 이사회 클래스별 인원을 보다 균등하게 배분하기 위해 이사회 구성원 재분류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로저 칼라일(Roger Carlile) 이사가 임기가 2027년 주주총회까지인 클래스 III 이사직을 사임하고, 임기가 2026년 주주총회까지인 클래스 II 이사로 즉시 재임명됐다. 회사 측은 이번 인사이동이 이사회 클래스 간 인원 균등 배분만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칼라일 이사의 이사직 수행은 중단 없이 지속된 것으로 간주된다고 설명했다.

#리소시스 커넥션 #RGP #신용공여 #PNC은행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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