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바이오리스토러티브 테라피스, CEO·CFO 동시 사임…이사회, 퇴직금 지급 보류하고 특별 조사 착수

신임 CEO 겸 임시 CFO에 카타린 필드 이사 선임…사외이사 2인 신규 영입
바이오리스토러티브 테라피스, CEO·CFO 동시 사임…이사회, 퇴직금 지급 보류하고 특별 조사 착수이미지 확대보기
바이오리스토러티브 테라피스(BIORESTORATIVE THERAPIES, INC., NASDAQ:BRTX)의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가 동시에 사임하며 경영진이 전면 교체됐다. 이사회는 사임한 경영진의 퇴직금 지급 요구에 대해 특별 조사를 지시하며 지급을 보류했다.

바이오리스토러티브 테라피스는 지난 7월 13일 랜스 알스토트(Lance Alstodt) 사장 겸 CEO 겸 이사회 의장과 로버트 크리스탈(Robert Kristal) CFO로부터 즉각 사임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6월 대출 계약과 관련해 이사회 구성이 변경된 것을 고용 계약상 '경영권 변동(Change in Control)'으로 주장하며, 이에 따른 '정당한 사유(Good Reason)'로 사임했다고 주장했다. 두 퇴직 임원은 계약에 따라 총액 약 285만 달러의 현금 퇴직금과 주식 보상의 조기 가속화 등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이사회는 이들의 경영권 변동 및 정당한 사유 주장을 수용하지 않았다. 이사회는 만장일치 서면 결의를 통해 특별 법률 고문(special counsel)의 주도하에 해당 고용 계약의 협상, 승인, 집행 및 수정 경위에 대한 조사를 승인했다. 이사회는 조사가 완료될 때까지 관련 법률에 따라 지급해야 하는 미지급 급여 등을 제외하고 고용 계약에 따른 퇴직금이나 복리후생 지급을 모두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7월 11일에는 데이비드 로사(David Rosa) 이사도 사임서를 제출한 바 있다.

사임한 경영진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이사회는 카타린 필드(Katharyn Field) 이사를 신임 CEO 겸 사장으로 임명했다. 필드 신임 CEO는 새로운 CFO를 영입하기 전까지 임시 CFO, 재무담당관(Treasurer), 서기(Secretary)를 겸임하게 된다. 올해 43세인 필드 CEO는 나스닥 상장사 아이스페시멘(iSpecimen Inc., 티커: ISPC)의 CEO를 맡고 있으며, 대출 계약에 따라 대주(Lender) 측에 의해 바이오리스토러티브 테라피스의 이사로 지명된 인물이다. 필드 CEO의 임원 보수 조건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이사회는 공석이 된 이사직을 채우기 위해 에샤 란다와(Esha Randhawa)와 스티븐 브라운(Steven Brown)을 사외이사로 새로 선임했다. 란다와 이사는 감사위원회 위원 및 지배구조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됐으며, 브라운 이사는 보상위원회 및 지배구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사회 위원회도 재구성되어 감사위원회 위원장은 미카 그라소(Mika Grasso) 이사가 계속 맡고, 보상위원회 위원장에는 자틴더 달리왈(Jatinder Dhaliwal) 이사가 임명됐다.

#바이오리스토러티브테라피스 #BRTX #경영진변동 #카타린필드 #랜스알스토트 #로버트크리스탈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