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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톤 주요 주주 라이언 스틸버그, 185만 주 규모 주식 보상 부여받아

RSU 및 PSU 각각 92만 5000주 부여…지분율 6.5%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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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톤(VERITONE INC, NASDAQ:VERI)의 주요 주주인 라이언 스틸버그(Ryan Steelberg)가 지난 14일 회사로부터 총 185만 주 규모의 주식 기준 보상을 부여받았다고 1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주식 부여로 라이언 스틸버그가 보유한 베리톤 보통주는 총 620만 4,910주가 되었으며, 지분율은 6.5%를 기록했다.

공시 세부 내용에 따르면, 베리톤은 지난 14일 라이언 스틸버그에게 향후 보통주 92만 5,000주를 받을 수 있는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을 부여했다. 해당 RSU는 스틸버그가 베리톤에 지속적으로 근무하는 것을 조건으로 하며, 2027년 7월 7일, 2028년 7월 7일, 2029년 7월 7일에 각각 3분의 1씩 권리가 확정(베스팅)된다.

이와 함께 라이언 스틸버그는 같은 날 보통주 92만 5,000주를 수령할 수 있는 성과조건부주식(PSU)도 부여받았다. 이 PSU는 베리톤의 주가가 사전에 설정된 세 가지 목표 가격에 도달할 때마다 3분의 1씩 균등하게 권리가 확정되는 구조다. 제시된 목표 주가는 각각 주당 1.8825달러, 3.7650달러, 5.6475달러이다.

목표 주가 달성 여부는 각 성과 기간의 마지막 날을 기준으로 직전 90일 동안의 거래량가중평균종가(VWAP)를 산출해 측정한다. 주가 목표 달성 및 이에 따른 주식 권리 확정은 베리톤 이사회 산하 보상위원회의 공식 인증을 거쳐 최종 결정된다.

이번 공시는 라이언 스틸버그가 제출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의 12번째 수정 공시(Amendment No. 12)다. 스틸버그는 현재 보유 중인 보통주 620만 4,910주 전체에 대해 단독 의결권과 단독 처분권을 행사할 수 있다. 베리톤의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어바인(5291 California Ave., Suite 350, Irvine, California)에 위치해 있다.

#베리톤 #VERI #라이언스틸버그 #주식보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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