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사우스 플레인스 파이낸셜, 2분기 순이익 1,899만 달러…BOH 합병 효과로 전년비 30% 증가

주당순이익 0.96달러 기록, 총대출 및 예금 잔액도 큰 폭으로 성장
사우스 플레인스 파이낸셜, 2분기 순이익 1,899만 달러…BOH 합병 효과로 전년비 30% 증가이미지 확대보기
사우스 플레인스 파이낸셜(SOUTH PLAINS FINANCIAL INC, NASDAQ:SPFI)은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 분기) 순이익이 1,899만 2,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1,460만 5,000달러) 대비 약 30% 증가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0.96달러로, 전년 동기의 0.86달러와 전분기의 0.85달러 대비 모두 상승했다. 이번 분기 실적에는 지난 4월 1일자로 완료된 BOH 홀딩스(BOH Holdings, Inc.) 및 그 자회사 뱅크 오브 휴스턴(Bank of Houston)의 합병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됐다.

2분기 순이자이익은 5,034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의 4,250만 3,000달러 및 전분기의 4,285만 2,000달러 대비 증가했다. 이자수익은 7,500만 3,000달러, 이자비용은 2,465만 4,000달러를 기록했다. 세금 환산 기준 순이자마진(NIM)은 4.00%로 전분기의 4.04%와 전년 동기의 4.07% 대비 소폭 하락했다. 예금 평균 금리는 208bp(1bp=0.01%포인트)로 전분기 197bp 대비 11bp 상승했으나 전년 동기의 214bp 대비로는 6bp 하락했다.

비이자수익은 1,414만 3,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의 1,216만 5,000달러 대비 증가했다. 모기지 오리진 개선에 따른 모기지 뱅킹 활동 수익(484만 7,000달러)과 카드 사용량 증가에 따른 은행 카드 서비스 및 수수료 수익(411만 달러)이 성장을 견인했다. 반면 비이자비용은 합병 관련 핵심 운영 비용과 급여 조정 등으로 인해 전년 동기의 3,354만 3,000달러에서 3,986만 4,000달러로 늘어났다. 여기에는 약 110만 달러의 합병 관련 비용이 포함됐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투자 목적 대출 잔액은 37억 7,082만 9,000달러로 전분기 말(31억 352만 9,000달러) 대비 6억 6,730만 달러 증가했다. 이는 합병을 통해 인수한 6억 3,190만 달러 규모의 대출과 3,540만 달러의 자체 대출 성장이 더해진 결과다. 총예금 잔액은 46억 4,062만 6,000달러로 전분기 말 대비 6억 1,300만 달러 증가했다. 이 중 비이자부 예금은 11억 5,164만 1,000달러로 전체 예금의 24.8%를 차지했다.

자산 건전성 부문에서 신용손실충당금은 35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의 250만 달러 대비 크게 감소했다. 총자산 대비 부실자산(NPA) 비율은 0.19%로 전분기 말의 0.13% 대비 소폭 상승했으나 전년 동기 말의 0.25%보다는 개선됐다. 연간화된 순상각률(Net charge-offs)은 0.06%를 기록했다. 자본 적정성 비율은 총자본비율 16.53%, 보통주자본(CET1) 비율 14.10%, 티어1 레버리지 비율 12.20%로 나타났다. 주당 장부가치는 BOH 인수를 위해 주당 41.90달러에 280만 주를 발행한 영향 등으로 전분기 말 30.90달러에서 33.43달러로 상승했다.

사우스 플레인스 파이낸셜은 텍사스주 러벅에 본사를 둔 시티 뱅크(City Bank)의 지주회사다. 시티 뱅크는 텍사스 서부 지역의 주요 독립 은행 중 하나로 달라스, 엘파소, 그레이터 휴스턴, 퍼미안 베이슨, 칼리지 스테이션(텍사스) 및 뉴멕시코 루이도소 등지에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우스플레인스파이낸셜 #SPFI #실적발표 #인수합병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