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흘간 보통주 4271주 장내 취득하며 이주성 개인 지분율 21.73% 기록
세아제강지주는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최대주주 일가의 지분이 기존 64.62%에서 64.72%로 0.10%포인트 상승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번 지분 변동은 친인척이자 발행회사 및 계열사 임원인 이주성 씨가 장내에서 보통주를 직접 매수하여 추가로 취득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주성 임원은 지난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 연속으로 장내매수를 진행했다. 21일에 1,560주, 22일에 1,000주, 23일에 1,711주를 각각 매입했다.
사흘간 총 4,271주의 보통주를 추가 취득함에 따라 이주성 임원의 소유 주식수는 기존 895,729주에서 900,000주로 늘어났다. 지분율은 21.73%를 기록했다.
이로써 세아제강지주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 총 10인이 보유한 보통주 합계는 기존 2,676,249주에서 2,680,520주로 증가했다. 전체 발행주식수 대비 비율은 64.72%다.
현재 최대주주 그룹 중 에이팩인베스터스가 22.82%로 가장 높은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순형 임원이 12.56%, 세아해암학술장학재단이 2.07% 등을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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