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분율 61.21% 유지…계열사 임원 변동 반영
롯데렌탈은 최대주주인 호텔롯데를 비롯한 특수관계인의 보유 주식이 기존 2222만4930주에서 2222만4293주로 637주 감소했다고 3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지분율은 61.21%를 유지했다. 롯데렌탈의 총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3630만9388주다.
개인별 변동 현황을 보면 계열사 임원인 한경완과 박정호가 최대주주 지분에서 제외되었다. 이창환 계열사 임원은 보통주 609주를 줄여 보유 주식이 445주가 되었다.
현재 롯데렌탈의 주요 주주 현황은 본인인 호텔롯데가 1384만6833주(38.14%)를 보유하고 있으며, 계열사인 부산롯데호텔이 836만5230주(23.04%)를 소유하고 있다.
이외에 발행회사 임원인 최진환이 1만1709주(0.03%), 계열사 임원인 이영노가 64주, 조한성이 9주, 이경수가 3주를 각각 보유 중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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