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비저 홈스, 3분기 자사주 2100만 달러 매입…한도 증액한 신용공여로 유동성 확보

3분기 자사주 100만 주 소각 완료…5억 2500만 달러 규모 신용공여 한도 증액 및 만기 연장
비저 홈스, 3분기 자사주 2100만 달러 매입…한도 증액한 신용공여로 유동성 확보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주택 건설업체 비저 홈스 USA(BEAZER HOMES USA INC, NYSE:BZH)가 지난 3분기(4~6월) 중 자사주 매입과 신용공여 한도 증액을 통해 주주 환원과 재무 유동성 확보에 나섰다. 이는 지난 7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비저 홈스는 2026 회계연도 3분기 중 이사회 승인을 받은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통해 보통주 100만 주를 총 2122만 9000달러(수수료 포함, 소비세 제외)에 매입해 소각했다. 평균 매입 단가는 주당 21.01달러다. 이로써 회사는 2026 회계연도 9개월 누적 기준으로 총 287만 3000주의 자사주를 6679만 2000달러에 매입해 소각 완료했다. 2025년 4월 개시된 1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중 6월 말 기준 잔여 한도는 2130만 달러다.

신용공여 한도 5억 2500만 달러로 증액

재무 구조 안정화를 위한 자금 조달 수단도 강화했다. 비저 홈스는 지난 3월 무담보 회전 신용공여(Unsecured Facility)의 가용 여신 한도를 기존 3억 6500만 달러에서 5억 2500만 달러로 증액하는 약정 변경을 체결했다. 이번 증액에는 최대 1억 달러 규모의 신용장(LC) 개설 한도가 포함됐으며, 향후 필요시 한도를 최대 6억 2500만 달러까지 추가로 늘릴 수 있는 권리도 확보했다. 만기일 역시 기존 2028년 3월 15일에서 2030년 3월 13일로 연장됐다.

올해 6월 말 기준 비저 홈스의 신용공여 실행 잔액은 3억 4000만 달러이며, 신용장 개설 잔액은 4580만 달러다. 이에 따른 잔여 차입 가능 한도는 1억 3920만 달러다. 실행된 차입금의 가중평균 이자율은 연 6.97%를 기록했다.

비저 홈스 USA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주택 건설업체로, 미국 내 13개 주에서 친환경 고효율 주택 건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비저홈스USA #BZH #자사주매입 #신용공여 #유동성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