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GSI 테크놀로지, 미 육군과 200만 달러 규모 에지 AI 플랫폼 개발 계약 체결

xTech SBIR 2단계 사업 선정…6월 분기 정부 지원금 33만 6000달러 반영
GSI 테크놀로지, 미 육군과 200만 달러 규모 에지 AI 플랫폼 개발 계약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GSI 테크놀로지(GSI TECHNOLOGY INC, NASDAQ:GSIT)가 미국 육군의 xTech SBIR(소기업 혁신 연구) 프로그램 2단계 사업에 선정돼 200만 달러(약 27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분기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7월 30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이번 계약에 따라 GSI 테크놀로지는 미 육군으로부터 마일스톤 달성 기준에 따라 총 200만 달러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지원금은 회사의 '제미니-II(Gemini-II)' APU를 기반으로 전술적 에지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ruggedized)을 갖춘 에지 AI 플랫폼을 설계하고 개발하는 비용을 상쇄하는 데 사용된다. 해당 플랫폼은 센서 데이터 처리, 객체 감지, 지휘 통제 분석 등 실시간 AI 작업 성능을 검증하기 위한 운영 환경 테스트를 거칠 예정이다. 올해 6월 30일로 종료된 분기까지 이번 계약과 관련해 수령한 마일스톤 지급액은 없다.

정부 프로젝트 지원금으로 R&D 비용 상쇄

GSI 테크놀로지는 정부 기관과의 공동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개발(R&D)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회사는 정부 지원금을 R&D 비용에서 차감하는 방식으로 반영한다. 2027 회계연도 1분기(2026년 4~6월) 동안 회사가 정부 계약을 통해 R&D 비용에서 차감한 금액은 총 33만 6,000달러로, 전년 동기 54만 3,000달러 대비 감소했다. 이 기간에 실제로 수령한 마일스톤 지급액은 17만 8,000달러였다.

이 외에도 회사는 우주용 차세대 연상 프로세서(APU2) 개발을 위해 미국 우주개발국(SDA) 및 공군연구소(AFRL)와 각각 200만 달러, 110만 달러 규모의 프로토타입 개발 계약을 체결해 진행 중이다. 우주개발국과의 계약은 지난해 9월 방사선 내성 기능 검증 마일스톤이 추가되면서 200만 달러로 증액됐다. 회사는 이번 분기 중 우주개발국 프로젝트로부터 17만 8,000달러의 마일스톤 지급액을 수령했다.

GSI 테크놀로지는 캘리포니아주 서니베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고성능 컴퓨팅 및 AI 에지 컴퓨팅 솔루션을 위한 APU 기술과 초고속 SRAM 반도체 제품을 개발·판매하는 기업이다.

#GSI테크놀로지 #GSIT #미육군 #에지AI #SBIR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