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오토러스 테라퓨틱스, 2분기 순손실 3911만 달러로 축소…영국 시장 출시 본격화

EU 출시는 잠정 중단…Restructuring 비용 등 반영
오토러스 테라퓨틱스, 2분기 순손실 3911만 달러로 축소…영국 시장 출시 본격화이미지 확대보기
나스닥 상장 바이오 제약사 오토러스 테라퓨틱스(ADR)(AUTOLUS THERAPEUTICS PLC SPON ADS EA REP 1 ORD SHS, NASDAQ:AUTL)가 올해 1월(1분기) 영국 시장에서 백혈병 치료제 '아우카칠(AUCATZYL)'을 공식 출시하며 유럽 시장 확장에 나섰다. 다만 유럽연합(EU) 지역 출시 계획은 현재 중단 상태다.

오토러스 테라퓨틱스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10-Q)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1월 영국 시장에 아우카칠을 출시해 영국 국립보건서비스(NHS)를 통해 공급하기 시작했다. 반면 EU 지역(독일 포함) 출시 계획은 현재 중단(on hold) 상태다. 회사는 올해 EU 지역에서 아우카칠 관련 제품 매출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같은 날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회사의 올해 2분기(6월 30일 종료) 순손실은 3911만 1000달러(주당 0.15달러)로, 전년 동기 4791만 7000달러(주당 0.18달러) 대비 적자 폭이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 순손실은 1억 1070만 9000달러를 기록했다. 2분기 연구개발(R&D) 비용은 2789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2743만 달러)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판매비와 관리비(SG&A)는 제품 출시 및 상업화 활동 확대로 인해 전년 동기 3026만 5000달러에서 올해 2분기 4116만 1000달러로 증가했다.

재무 현황 및 유동성

재무 상태를 살펴보면, 올해 6월 30일 기준 회사가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억 7141만 4000달러, 매도가능 유가증권은 3021만 6000달러다. 회사는 지난 7월 퍼셉티브 어드바이저스로부터 조달한 7500만 달러의 신용한도 자금을 포함해 현재 보유 자금으로 최소 1년 이상의 운영 기간을 확보해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 능력에 의문이 없다고 판단했다.

오토러스 테라퓨틱스는 암 및 자가면역 질환 치료를 위한 차세대 T세포 치료제를 개발, 제조 및 상업화하는 바이오 제약 회사다. 대표 제품인 아우카칠은 성인 재발성 또는 불응성 B세포 전구체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ALL) 치료제로 미국, 영국, 유럽 등에서 승인을 받았다.

#오토러스테라퓨틱스 #AUTL #아우카칠 #영국출시 #실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