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오릴리 오토모티브, 16억 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발행 계약 체결

JP모건·트루이스트·웰스파고와 인수 계약…상업어음 상환 등에 사용 예정
오릴리 오토모티브, 16억 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발행 계약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자동차 부품 소매업체 오릴리 오토모티브(O'REILLY AUTOMOTIVE INC, NASDAQ:ORLY)가 총 16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채권 발행을 위해 주요 투자은행들과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오릴리 오토모티브는 지난 8월 10일 제이피모건 시큐리티스(J.P. Morgan Securities LLC), 트루이스트 시큐리티스(Truist Securities, Inc.), 웰스파고 시큐리티스(Wells Fargo Securities, LLC)를 공동 대표 주관사로 하는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에 발행되는 채권은 총 세 가지 트랜치로 구성된다. 구체적으로는 ▲2029년 만기인 연 이율 4.800%의 선순위 채권 7억 달러 ▲2031년 만기인 연 이율 5.050%의 선순위 채권 5억 달러 ▲2037년 만기인 연 이율 5.550%의 선순위 채권 4억 달러 규모다.

오릴리 오토모티브는 인수 수수료와 예상 발행 비용을 차감한 순 조달 금액이 약 15억 9,0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회사는 이번 채권 발행으로 확보한 자금을 상업어음(commercial paper) 프로그램에 따른 미상환 잔액의 일부를 상환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상환 후 남은 자금이 있을 경우 일반 기업 목적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통상적인 영업 활동을 위한 운전 자금, 보통주 자기주식 취득, 인수합병을 포함한 기타 사업 기회에 대한 투자, 그리고 관련 수수료 및 비용 지급 등이 포함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오릴리 오토모티브는 미국 미주리주 스프링필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자동차 부품, 도구, 장비 및 액세서리 전문 유통 기업이다.

#오릴리오토모티브 #ORLY #채권발행 #자금조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