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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 커피, 마이티 오크와 최소 2000만 달러 규모 농산물 공급 계약 체결

2년간 유효·미국 주요 시장 및 소매업체에 공급망 확보
리본 커피, 마이티 오크와 최소 2000만 달러 규모 농산물 공급 계약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커피 전문 기업 리본 커피(REBORN COFFEE INC, NASDAQ:REBN)가 농산물 수입 및 공급을 위해 대규모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리본 커피는 지난 8월 10일 마이티 오크(The Mighty Oak, Inc.)와 농산물 수입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리본 커피는 농산물을 수입, 구매, 보관 및 공급하고, 마이티 오크는 자체 벤더 코드를 활용해 미국 내 주요 시장과 소매업체에 해당 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구체적인 거래 품목, 수량, 가격, 인도일 등은 향후 발행될 구매주문서(PO)를 통해 결정된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가 보장한 연간 최소 공급 및 수입 규모는 2000만 달러(약 275억 원)다. 양사는 이 최소 약정 물량을 충실히 공급하고 구매할 의무를 지닌다. 만약 실제 구매주문 금액이 시장 상황으로 인해 연간 최소 보장 금액에 미치지 못할 경우, 양사 합의하에 미달 물량을 다음 해 구매주문 수량으로 이월해 조정하기로 합의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8월 10일부터 2년간 유지되며, 만료 60일 전 어느 한 쪽이 비갱신 서면 통지를 하지 않는 한 1년씩 자동 연장된다. 또한 계약 기간 및 계약 종료 후 1년 동안 마이티 오크는 리본 커피의 사전 서면 동의 없이 리본 커피의 공급업체로부터 계약 대상 제품을 직접 구매할 수 없다.

리본 커피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브레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계약은 최고경영자(CEO) 임정재(Jung Jae Lim)의 서명으로 체결됐다.

#리본커피 #REBN #마이티오크 #공급계약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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