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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익스클루시브, 2분기 영업손실 575만 달러로 적자 축소

매출은 1억 1112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1.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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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사설 제트기 서비스 제공업체 플라이익스클루시브(flyExclusive, Inc., AMEX:FLYX)가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을 대폭 줄이며 실적 개선세를 보였다.

플라이익스클루시브가 12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6월 30일 종료) 영업손실은 575만 1000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1236만 달러의 영업손실 대비 적자 폭을 절반 이하로 축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억 1112만 4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의 9133만 2000달러보다 21.7% 증가했다. 반면 순손실은 1146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1612만 9000달러 순손실) 대비 적자가 줄었으나 여전히 적자 상태를 유지했다. 주당순손실(EPS)은 0.16달러를 기록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 매출은 2억 747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1억 7945만 7000달러) 대비 증가했으며, 누적 영업손실은 1537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2709만 6000달러 영업손실)보다 개선됐다.

유동성 위험 및 지속가능성 우려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플라이익스클루시브는 심각한 유동성 부족과 누적 결손금으로 인해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6월 30일 기준 회사의 누적 결손금은 4억 5698만 4000달러에 달하며,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을 초과하는 운전자본 결손액은 2억 1456만 500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운전자본 결손액인 1억 9557만 8000달러보다 더욱 악화된 수치다.

회사는 보고서를 통해 "향후 항공기 현대화와 장기적인 비용 절감 이니셔티브에 투자하면서 단기적으로 영업손실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성장 계획을 재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추가적인 자본 조달이나 부채 차환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다.

플라이익스클루시브는 노스캐롤라이나주 킨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개인 제트기 전세 서비스, 제트 클럽 프로그램, 항공기 판매 및 정비·수리·분해조립(MRO)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프라이빗 항공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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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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