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순이익 0.36달러로 개선…이자수익 증가 및 신용손실 비용 감소 영향
미국 오하이오주 기반의 금융 지주회사 유나이티드 뱅코프(UNITED BANCORP INC OHIO, NASDAQ:UBCP)가 올해 2분기 견조한 실적 성장을 달성했다.12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분기보고서(Form 10-Q)에 따르면, 유나이티드 뱅코프의 2026년 2분기(4~6월) 순이익은 209만 5000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191만 4000달러 대비 9.4% 증가한 수치다. 기본 및 희석 주당순이익(EPS) 역시 전년 동기 0.33달러에서 올해 2분기 0.36달러로 상승했다.
세부 실적 및 비용 현황
실적 개선은 순이자이익의 성장과 신용손실 비용 감소가 견인했다. 2분기 순이자이익은 700만 4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659만 5000달러) 대비 6.2% 증가했다. 반면, 신용손실 충당금(Provision for credit loss expense)은 지난해 2분기 20만 6000달러에서 올해 2분기 12만 6000달러로 크게 줄어들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비이자이익 부문도 성장세를 보였다. 2분기 비이자이익은 161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139만 달러) 대비 16.3% 증가했다. 특히 은행 소유 생명보험(BOLI) 관련 수익이 지난해 2분기 18만 7000달러에서 올해 2분기 41만 2000달러로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대출 매각 이익도 14만 1000달러에서 23만 1000달러로 늘어났다.
다만, 사업 확장에 따른 비용 지출은 늘어났다. 2분기 비이자비용은 총 643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584만 3000달러) 대비 10.1% 증가했다. 급여 및 직원 복리후생비가 286만 9000달러에서 318만 9000달러로 증가했고, 시설 및 장비 비용도 62만 달러에서 75만 2000달러로 늘어났다.
유나이티드 뱅코프의 올해 2분기 주당 배당금은 0.1950달러로, 전년 동기(0.1850달러) 대비 5.4% 인상됐다. 상반기(6개월 누적) 기준 주당 배당금은 총 0.5625달러다.
유나이티드 뱅코프는 오하이오주 마틴스 페리에 본사를 둔 금융 지주회사로,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 유니파이드 은행(Unified Bank)을 통해 오하이오주와 웨스트버지니아주 일대에서 개인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상업 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UBCP #유나이티드뱅코프 #미국은행주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