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단에 2625만 달러 추가 매수 옵션 부여…차입금 상환 목적
미국의 에너지 미드스트림 합자회사인 델렉 로지스틱스 파트너스(DELEK LOGISTICS PARTNERS LP, NYSE:DKL)가 1억 7500만 달러 규모의 보통주(common units) 공모에 나선다.델렉 로지스틱스는 12일(현지시간)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유효한 일괄등록 서류(shelf registration statement)에 따라 유한책임 파트너 지분을 나타내는 보통주 공모 절차를 개시했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이번 공모와 관련해 인수단에 30일간 최대 2625만 달러 규모의 보통주를 추가로 매수할 수 있는 옵션을 부여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공모의 완료 여부나 실제 규모, 조건 등은 확정되지 않았다. 공모의 공동 장부주관사는 트루이스트 시큐리티스(Truist Securities, Inc.), 미즈호(Mizuho), 레이먼드 제임스(Raymond James & Associates, Inc.)가 맡았다.
델렉 로지스틱스는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순수입금을 회전신용계약(revolving credit agreement)에 따른 미상환 차입금을 상환하고, 일반 합자회사 목적(general partnership purposes)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테네시주 브렌트우드에 본사를 둔 델렉 로지스틱스는 퍼미안 분지와 델라웨어 분지, 걸프만 연안 지역을 중심으로 원유 및 천연가스 고객을 위한 수송·파이프라인 서비스, 정제 제품 고객을 위한 저장·도매 마케팅 서비스, 폐수 처리 및 재활용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인 델렉 홀딩스(Delek US Holdings, Inc., NYSE:DK)가 델렉 로지스틱스의 일반 파트너 지분과 과반의 유한 파트너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이기도 하다.
#델렉로지스틱스 #DKL #공모 #보통주 #자금조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