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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옴 홀딩스, 미 FDA에 'VT-1953' 임상 피드백 수령…추가 미팅 준비

2분기 순손실 72만 달러 기록…ATM 발행으로 529만 달러 조달하며 자금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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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옴 홀딩스(VYOME HOLDINGS INC, NASDAQ:HIND)가 임상 단계의 신약 후보물질 'VT-1953'의 개발을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바이옴 홀딩스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10-Q)를 통해 악성 궤양성 상처 치료를 위한 국소 겔 형태의 신약 후보물질 VT-1953의 임상 개발 프로그램과 관련해 2026년 2분기 중 FDA로부터 서면 답변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회사가 FDA에 제출한 pre-IND(임상시험계획 승인 전) 브리핑 패키지에 대한 회신이다. 회사는 FDA의 피드백을 반영해 중추적(Pivotal) 임상시험을 진행하기 전 FDA와 추가적인 'Type C' 미팅을 가질 계획이다.

바이옴 홀딩스는 올해 1월 FDA에 VT-1953의 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이 후보물질은 2025년 1분기 개시된 연구자 주도 임상 2상 시험을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재무 측면에서는 자금 조달을 통해 유동성을 보강했다. 회사는 시장매각(ATM) 방식의 주식 발행 프로그램을 통해 보통주 108만 9,545주를 발행하여 총 528만 5,868달러의 순투자금을 조달했다. 이에 따라 2026년 6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788만 7,510달러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498만 2,333달러 대비 증가했다. 회사는 현재 보유 자금과 ATM 프로그램을 통해 향후 최소 12개월간의 운영 요구 자금을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2026년 2분기(3개월간) 매출은 2만 6,955달러로 전년 동기(4만 9,954달러) 대비 감소했다. 연구개발(R&D) 비용이 전년 동기 8만 61달러에서 50만 6,723달러로 크게 늘어남에 따라 분기 영업손실은 86만 2,566달러(전년 동기 32만 4,189달러)로 확대됐다. 2분기 순손실은 71만 9,683달러를 기록했다.

바이옴 홀딩스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캠브리지에 본사를 둔 임상 단계 전문 제약회사로, 면역 염증성 및 희귀 질환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과거 리셰이프 라이프사이언스(Reshape Lifesciences, Inc.)에서 합병을 통해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되었으며 나스닥 시장에서 'HIND' 티커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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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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