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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디벨롭먼트, 2분기 주당 솔라나 보유량 24% 증가…자본 구조 단순화 추진

주당 솔라나 0.066개 기록…전환사채 350만 달러 규모 할인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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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솔라나(SOL) 축적 및 복리 증식 재무 전략을 채택한 최초의 상장사 디파이 디벨롭먼트(DEFI DEVELOPMENT CORP, NASDAQ:DFDV)가 2026년 2분기 주주 서한과 사업 업데이트를 통해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디파이 디벨롭먼트의 발표에 따르면, 2026년 8월 12일 기준 주당 솔라나(SPS) 보유량은 0.066개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4% 증가했다. 총 솔라나 및 솔라나 등가물 보유량은 231만 1,523개로 지난 업데이트 대비 1% 늘어났다. 회사는 오는 2028년 12월까지 주당 솔라나 보유량을 1.0개로 늘리겠다는 장기 목표를 재확인했다.

재무 구조 개선과 비용 절감을 위한 조치도 함께 공개됐다.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운영 효율성 개선을 통해 3분기 비용 기반을 단계적으로 낮추고 향후 분기에도 추가적인 비용 절감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직전 주주 업데이트 이후 액면가 350만 달러 규모의 2030년 7월 만기 전환사채를 약 35% 할인된 가격인 230만 달러의 현금으로 환매했다.

이와 함께 회사는 자본 구조와 온체인 전략을 단순화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활동 무대를 소수의 기관급 프로토콜로 집중하고, 기존의 '트레저리 액셀러레이터(Treasury Accelerator)' 프로그램을 중단하기로 했다.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재무 reserve의 주요 자산을 솔라나에 할당하는 재무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솔라나에 대한 직접적인 경제적 노출을 제공하며, 자체 검증인(validator) 인프라를 운영해 스테이킹 보상과 위임 수수료를 창출하고 있다. 아울러 다세대 및 상업용 부동산 전문가들에게 소프트웨어 구독(SaaS)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온라인 플랫폼 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디파이디벨롭먼트 #DFDV #솔라나 #SOL #가상자산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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