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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셰어드 호스피털 서비시스, 2분기 매출 19% 증가한 843만 달러 기록…순손실은 확대

직접 환자 서비스 부문 40% 고성장…신용 약정 개정 및 200만 달러 자금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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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방사선 치료 장비 및 서비스 제공업체 아메리칸 셰어드 호스피털 서비시스(AMERICAN SHARED HOSPITAL SERVICES, AMEX:AMS)가 2026년 2분기 및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아메리칸 셰어드 호스피털 서비시스의 2분기 총매출은 843만 달러로 전년 동기 707만 1000달러 대비 19% 증가했다. 이는 직접 환자 서비스(Direct Patient Services) 부문의 강력한 성장에 힘입은 결과다. 직접 환자 서비스 매출은 로드아일랜드 치료 센터와 페루 및 멕시코 푸에블라 시설의 시술량 증가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490만 달러를 기록했다. 양성자 치료(PBRT) 매출 역시 치료 횟수 증가와 주당 보상액 상승으로 22% 늘어난 230만 달러를 나타냈다.

반면 2분기 순손실은 51만 4000달러(주당 0.07달러)로, 전년 동기 28만 달러(주당 0.04달러)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회사 측은 피프스 써드 은행(Fifth Third Bank)과의 신용 약정 제3차 개정안 협상 과정에서 발생한 법률 비용 28만 5000달러와 2025년 5월 31일 이전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 90만 9000달러 설정 등이 순손실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2분기 조정 EBITDA는 134만 1000달러로 전년 동기 170만 1000달러에서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 실적 및 재무 상태

2026년 상반기(6개월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1318만 3000달러 대비 18% 증가한 1551만 4000달러를 기록했다. 상반기 순손실은 112만 6000달러(주당 0.17달러)로 전년 동기 90만 5000달러(주당 0.14달러) 대비 늘어났다. 상반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440만 달러를 기록해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현금, 현금성자산 및 제한된 현금은 676만 1000달러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371만 2000달러에서 증가했다. 장기부채 중 유동성 부채는 1620만 달러로 지난해 말 1730만 달러에서 감소했다. 비지배지분을 제외한 주주지분은 2311만 1000달러(주당 약 3.49달러)다.

신용 약정 개정 및 추가 자금 조달

아메리칸 셰어드 호스피털 서비시스는 분기 말 이후 피프스 써드 은행과 신용 약정 제3차 개정 및 유예 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개정안을 통해 특정 차입금에 대한 상환 일정을 조정하고 자본 구조를 강화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회사는 이사회 의장이 지배하는 법인인 RCS/TIG 홀딩스(RCS/TIG Holdings LLC)로부터 200만 달러 규모의 후순위 자금을 조달했다. 이번 조달은 회사의 전략적 이니셔티브 수행을 위한 추가 유동성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아메리칸 셰어드 호스피털 서비시스는 북미와 남미의 암 치료 센터, 의료 시스템 및 암 네트워크에 턴키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적인 기업이다. 파트너들과 협력해 암 치료 라인을 개발하고 지역 사회에 통합 암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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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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