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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론 메디컬, 1분기 영업손실 158만 달러로 축소…치료 기기 임상 1상 순항

호주 임상 1상 마지막 코호트 투약 개시…공모로 400만 달러 추가 조달
애슬론 메디컬, 1분기 영업손실 158만 달러로 축소…치료 기기 임상 1상 순항이미지 확대보기
임상 단계의 의료 치료 기기 전문 기업 애슬론 메디컬(AETHLON MEDICAL INC, NASDAQ:AEMD)이 2027 회계연도 1분기(2026년 4~6월) 실적을 발표하고 핵심 파이프라인인 '헤모퓨리파이어(Hemopurifier)' 프로그램의 개발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애슬론 메디컬의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은 약 158만 달러(정확값 157만 9,202달러)로, 전년 동기의 약 179만 달러(정확값 179만 2,390달러) 대비 11.9% 감소했다. 전문 수수료 감소와 일반 관리비 및 임상 전 연구 비용 절감이 지출 감소를 견인했다. 분기 순손실은 154만 7,912달러로 전년 동기(176만 1,858달러) 대비 줄었으며, 주당순손실은 4.02달러를 기록했다.

헤모퓨리파이어 임상 및 연구 성과

회사는 대표 개발 기기인 헤모퓨리파이어의 호주 임상 1상 종양학 연구에서 세 번째이자 마지막 투약 코호트(집단)의 첫 번째 참가자 투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초기 두 코호트의 예비 관찰 결과, 암 진행과 관련된 종양 유래 세포외 소포체(EV) 및 마이크로RNA의 일관된 감소와 면역 기능 개선이 확인됐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후유증(롱 코비드) 환자의 세포외 소포체 특성을 기술한 논문이 국제 분자과학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Sciences)에 게재 승인됐다. 해당 연구는 롱 코비드 환자의 혈장에서 분리된 세포외 소포체가 헤모퓨리파이어의 자체 특허 기술인 GNA 친화성 수지에 결합한다는 점을 입증했다.

자금 조달 및 유동성 현황

2026년 6월 30일 기준 애슬론 메디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약 493만 달러(정확값 4,933,579달러)다.

회사는 분기 종료 이후 보통주 공모를 통해 약 400만 달러의 총 공모 자금을 추가로 조달했다. 애슬론 메디컬은 현재 계획을 바탕으로 보유 현금 자산이 향후 최소 12개월 동안의 운영 자금을 충당하기에 충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애슬론 메디컬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둔 임상 단계 의료 기기 기업이다. 종양학, 감염성 질환 등의 분야에서 혈액 순환계 내 종양 유래 세포외 소포체 및 바이러스를 제거하도록 설계된 체외 면역 치료 플랫폼인 헤모퓨리파이어를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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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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