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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코어, M2i 글로벌과 합병 추진…미국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 목적

의향서(IOI) 체결로 30일간 협상…주식 교환 방식 인수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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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운송 및 환경 복원 서비스 기업 비바코어(VIVAKOR INC, NASDAQ:VIVK)가 미국 핵심 광물 인프라 기업 M2i 글로벌(M2i Global, Inc., OTCQB: MTWO)과 전략적 합병을 추진한다.

비바코어는 2026년 8월 13일 M2i 글로벌과 잠재적 기업결합 및 원자재 거래, 환경 복원, 핵심 광물 분야의 전략적 기회 모색을 위한 의향서(IOI)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미국 내 핵심 광물 공급망을 강화하고 국내 광물 자립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이번 의향서 체결에 따라 양사는 향후 30일 동안 기업 가치 평가, 거래 구조, 경영진 및 이사회 구성 등 구체적인 조건에 대해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의향서에는 비바코어가 주식 교환 방식으로 M2i 글로벌을 인수하는 방안이 포함되어 있으나, 양사는 다른 거래 구조에 대해서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초기 협상 기간이 종료되면 양사는 합의된 조건을 바탕으로 보다 포괄적인 양해각서(LOI)를 체결하거나, 협상 기간을 연장하거나, 혹은 합병 절차를 중단할 수 있다. 이번 의향서는 일부 조항을 제외하고는 법적 구속력이 없는 합의다.

M2i 글로벌은 미국에 기반을 둔 핵심 소재 인프라 및 시스템 통합 플랫폼 기업이다. 국방 및 핵심 광물 공급망 지원을 위한 연방 정부 지정 핵심 광물 저장소 사업, 다중 원자재 처리 역량, 상업적 오프테이크(인수) 계약, 그리고 규정 준수 및 추적 시스템 등을 보유하고 있다.

제임스 발렌지(James Ballengee) 비바코어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우리 팀은 2025년부터 M2i 글로벌을 긴밀히 주시해 왔으며 양사 간의 전략적 시너지가 매우 클 것으로 믿는다"라며 "핵심 광물 분야는 우리가 구축 중인 플랫폼의 자연스러운 확장 영역이며, 이번 의향서 체결은 기회를 평가하고 향후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예비역 소장 알베르토 로센데(Alberto Rosende) M2i 글로벌 CEO는 "비바코어 경영진의 공공 시장 탐색 역량과 원자재 거래 및 환경 복원 분야의 성장성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라며 "양사의 겹치는 사업 영역을 바탕으로 미국 핵심 광물 공급망을 강화하고 양사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기회를 평가하겠다"라고 전했다.

비바코어는 미국 본토에서 대규모 유전 트럭 운송 차량을 운영하며 에너지 운송, 저장, 재사용 및 환경 복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기업이다. 장기 계약을 통해 원유 및 생산수 수집, 저장,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유전 폐기물 복원 시설을 통해 석유 부산물 회수 및 재활용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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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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