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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컴퍼스 헬스, 1억 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추가 발행 완료

발행가 98.75%…순조달액 9690만 달러로 리볼빙 신용공여 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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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재활 의료 서비스 제공 기업 인컴퍼스 헬스(ENCOMPASS HEALTH CORPORATION, NYSE:EHC)가 1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채권 추가 발행을 완료했다.

인컴퍼스 헬스는 지난 13일 사모 방식으로 연 이율 5.875%, 2034년 만기 선순위 채권(Senior Notes) 1억 달러어치를 추가 발행 및 판매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추가 발행 채권의 매입 가격은 총 액면가의 98.75%로 책정됐다. 인컴퍼스 헬스는 초기 인수 수수료와 예상 발행 비용을 차감한 후 약 9690만 달러의 순수입금을 확보했다.

회사는 이번 채권 발행으로 조달한 순수입금을 보유 현금과 함께 리볼빙 신용공여(revolving credit facility)의 미상환 잔액 중 일부를 상환하는 데 사용했다. 이번에 발행된 채권은 1933년 미국 증권법에 따른 등록 의무가 면제되는 사모 형태로 판매됐으며, 기관 투자자 및 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재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추가 발행 채권은 지난 2026년 5월 29일 인컴퍼스 헬스와 자회사 보증인들, 그리고 수탁기관인 컴퓨터쉐어 트러스트 컴퍼니(Computershare Trust Company, National Association) 간에 체결된 기존 신탁계약(Indenture)의 적용을 받는다. 이는 지난 5월 29일 발행된 기존 5억 달러 규모의 5.875% 선순위 채권과 동일한 조건으로 추가 발행된 것이다.

추가 발행 채권은 발행일과 공모 가격을 제외하고는 기존 채권과 동일한 조건을 가지며, 신탁계약상 통지, 동의, 권리포기, 개정, 상환 등 모든 목적에서 기존 채권과 단일 클래스로 취급된다. 효력 또한 기존 채권과 동등한 순위(pari passu)를 가진다.

인컴퍼스 헬스는 미국 앨라배마주 버밍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병원 기반의 재활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 전문 기업이다.

#인컴퍼스 헬스 #EHC #선순위채권 #사모발행 #부채상환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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