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루멕사 이미징, 2분기 클라우드 전환 가속화…자산 760만 달러로 확대

상반기 클라우드 도입 비용 76만 달러 상각…전년비 4배 이상 증가
루멕사 이미징, 2분기 클라우드 전환 가속화…자산 760만 달러로 확대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최대 외래 환자 영상 서비스 제공업체 중 하나인 루멕사 이미징(LUMEXA IMAGING HLDGS INC, NASDAQ:LMRI)이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 도입을 대폭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루멕사 이미징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10-Q)에 따르면, 올해 6월 30일 기준 회사가 자산으로 인식한 누적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도입 비용은 총 76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말(12월 31일 기준) 590만 달러 대비 약 28.8% 증가한 수치다. 구체적으로는 유동자산인 선급비용(prepaid expenses) 내에 250만 달러, 비유동자산인 기타자산(other assets) 내에 510만 달러가 각각 배정됐다.

클라우드 도입 확대에 따라 관련 상각 비용도 크게 늘었다. 올해 상반기(6개월 누계) 기준 클라우드 도입 비용의 상각액은 76만 달러로, 전년 동기(18만 4000달러) 대비 4배 이상 급증했다. 2분기(3개월 누계) 상각액 역시 6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10만 달러)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해당 상각 비용은 연결 손익계산서상 감가상각비 제외 영업원가에 반영됐다. 지난 12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상반기 영업현금흐름 3573만 달러로 흑자 전환

루멕사 이미징의 올해 상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3573만 3000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188만 9000달러 순유출) 대비 흑자 전환했다. 당기순손실이 전년 상반기 1491만 3000달러에서 올해 상반기 446만 2000달러 순이익으로 돌아섰고, 주식 기준 보상 비용이 1472만 달러에서 2501만 1000달러로 증가한 점 등이 현금흐름 개선에 기여했다.

반면 투자활동현금흐름은 유형자산 취득(설비투자) 규모가 전년 상반기 560만 2000달러에서 올해 상반기 1498만 5000달러로 크게 늘어나면서, 총 1891만 1000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재무활동현금흐름 역시 장기부채 상환(839만 3000달러) 및 금융리스 부채 상환(660만 2000달러) 등으로 인해 594만 5000달러의 순유출을 나타냈다.

부채 구조 및 자금 현황

올해 6월 30일 기준 루멕사 이미징의 총자산은 18억 877만 2000달러, 총부채는 11억 9371만 1000달러로 집계됐다. 이 중 장기부채(유동성 장기부채 제외)는 8억 1975만 3000달러이며, 1년 내에 상환해야 하는 유동성 장기부채는 1433만 달러 규모다. 보유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6970만 5000달러로 지난해 말(5882만 8000달러) 대비 1087만 7000달러 증가했다.

루멕사 이미징은 미국 전역에서 외래 환자 의료 영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총 192개의 영상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5000명 이상의 임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루멕사이미징홀딩스 #LMRI #클라우드 #현금흐름 #의료영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