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자이익 16.2% 늘어난 4242만 달러 기록…주당순이익 0.61달러
미국의 금융 서비스 지주회사 노스포인트 뱅크셰어스(NORTHPOINTE BANCSHARES INC., NYSE:NPB)는 올해 2분기(4~6월) 연결 기준 순이익이 2174만 6000달러로 전년 동기(2034만 4000달러) 대비 6.9% 증가했다고 13일(현지시간) 공시했다.우선주 배당금을 차감한 보통주 주주 귀속 순이익은 2129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 1804만 8000달러보다 18% 늘었다. 이에 따른 기본 주당순이익(EPS)은 0.61달러로 전년 동기(0.52달러) 대비 상승했다.
이 기간 이자수익은 1억 703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9309만 3000달러) 대비 15% 증가했다. 이자비용은 6461만 6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5657만 3000달러)보다 14.2% 늘었다. 이에 따라 순이자이익은 전년 동기(3652만 달러) 대비 16.2% 증가한 4242만 2000달러를 달성했다.
비이자수익은 2189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2243만 8000달러)와 비교해 소폭 감소했다. 항목별로는 대출 매각 이익이 1704만 6000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나 전년 동기(1935만 1000달러)보다는 줄었다. 반면 대출 관리 수수료(Loan servicing fees)는 226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152만 5000달러) 대비 증가했다. 비이자비용은 급여 및 직원 복리후생비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3172만 2000달러) 대비 11% 늘어난 3521만 9000달러를 기록했다.
노스포인트 뱅크셰어스는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 본사를 둔 금융 지주회사로, 자회사인 노스포인트 은행(Northpointe Bank)을 통해 전국적인 예금 유치 및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NPB #노스포인트뱅크셰어스 #실적발표 #미국은행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