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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씽크 1, 2분기 순이익 93만 달러…스팩 합병 대상 물색 중

상반기 누적 순이익 134만 달러 기록…신탁계좌 이자수익 150만 달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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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나스닥 상장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클리어씽크 1 애퀴지션(CLEARTHINK 1 ACQUISITION CORP, NASDAQ:CTAA)이 올해 2분기(6월 30일 종료) 93만 123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7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10-Q)를 통해 밝혔다.

클리어씽크 1 애퀴지션의 올해 2분기 일반관리비 등 총 비용은 15만 8277달러였으나, 신탁계좌에서 발생한 이자수익 108만 8400달러가 반영되면서 순이익을 기록했다. 주당순이익(EPS)은 클래스 A 보통주와 클래스 B 보통주 모두 0.05달러다.

올해 상반기(6개월 누적) 기준으로는 총 비용 36만 6932달러, 초과배정옵션 파생상품 부채 공정가치 변동 이익 20만 3639달러, 신탁계좌 이자수익 150만 8210달러가 발생해 총 134만 4917달러의 순이익을 거뒀다. 상반기 주당순이익은 클래스 A와 클래스 B 보통주 각각 0.10달러로 집계됐다.

공모 자금 1억 2665만 달러 신탁계좌 예치

클리어씽크 1 애퀴지션은 지난 2월 25일 기업공개(IPO)를 통해 유닛당 10.00달러에 1250만 유닛을 판매하며 1억 2500만 달러의 총 공모 자금을 조달했다. 이어 2월 26일 인수단이 초과배정옵션을 일부 행사해 1만 5000유닛을 추가 매입하면서 15만 달러의 공모 자금이 추가됐다. IPO와 동시에 스폰서인 클리어씽크 1 스폰서 LLC(ClearThink 1 Sponsor LLC)를 대상으로 31만 5000개의 사모 유닛을 개당 10.00달러에 발행해 총 315만 달러를 조달했다.

공시 기준 이 회사의 신탁계좌 예치금은 이자수익을 포함해 총 1억 2665만 8210달러 규모다. 신탁계좌 외에 보유 중인 현금은 140만 6691달러이며, 운전자금은 156만 3984달러 수준이다. 회사 측은 현재 보유한 운전자금과 차입 여력을 바탕으로 기업결합 완료 또는 이 보고서 제출일로부터 1년 중 더 이른 시점까지 운영 비용을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클리어씽크 1 애퀴지션은 2025년 9월 11일 케이만 제도에 설립된 블랭크 체크(Blank Check) 회사로, 미국 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과의 합병, 주식 교환, 자산 인수 등의 사업 결합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IPO 완료 후 21개월 이내에 합병을 완료해야 하며,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기간 내 합병에 실패할 경우 신탁계좌 예치금은 공모 주주들에게 반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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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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