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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지언, 인터내셔널 부문 사장에 세르주 자포네 선임…팀 에커슬리 은퇴

내년 1월 1일 공식 취임…아태지역 및 유럽 이끈 베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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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보안 제품 및 솔루션 제공업체인 얼리지언(ALLEGION PLC, NYSE:ALLE)은 세르주 자포네(Serge Zappone)를 인터내셔널 부문 사장 겸 수석 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임기는 2027년 1월 1일부터 시작된다. 자포네 신임 사장은 얼리지언의 경영 리더십 팀에 합류해 존 H. 스톤(John H. Stone)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에게 직접 보고하게 된다.

자포네 신임 사장은 40년간의 커리어를 마치고 2026년 12월 31일 은퇴할 예정인 팀 에커슬리(Tim Eckersley) 사장의 뒤를 잇는다. 에커슬리 사장은 2013년 잉거솔랜드(Ingersoll Rand)에서 분사하기 전부터 회사에 몸담은 창립 멤버다. 그는 얼리지언 아메리카 사장을 거쳐 2021년 1월부터 얼리지언 인터내셔널을 이끌어왔다. 에커슬리 사장은 남은 2026년 동안 인터내셔널 부문을 계속 이끌며 자포네 신임 사장과 협력해 원활한 인수인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자포네 신임 사장은 에커슬리 사장 밑에서 얼리지언의 아시아·태평양 비즈니스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그는 2020년 얼리지언에 합류해 인터내셔널 부문 내에서 역량을 입증해왔다. 자포네 신임 사장은 유럽과 아시아 전역에서 리더십 역할을 수행하는 등 건축 자재 업계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았다. 모나쉬 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학위를, 멜버른 비즈니스 스쿨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취득했다.

존 H. 스톤 얼리지언 CEO는 "팀 에커슬리는 약 20년 동안 얼리지언 성공의 주춧돌 역할을 해왔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자포네 신임 사장에 대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운영 성과와 고객 집중도를 높인 검증된 리더"라며 "운영 우수성에 대한 열정과 파트너 중심의 마인드를 바탕으로 얼리지언 인터내셔널의 강점을 더욱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얼리지언은 주거 및 상업용 자물쇠, 도어 클로저, 출구 장치, 스틸 도어 및 프레임, 출입 통제 시스템 등을 설계 및 제조하는 기업이다. 시사(CISA), 인터플렉스(Interflex), LCN, 슐레이지(Schlage), 시몬스보스(SimonsVoss), 본 듀프린(Von Duprin)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41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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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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