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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코 인터내셔널 자회사, 신용공여 및 매출채권 유동화 한도 36억 달러로 증액

회전신용공여 18억 5000만 달러·매출채권 유동화 17억 5000만 달러로 확대…만기도 연장
웨스코 인터내셔널 자회사, 신용공여 및 매출채권 유동화 한도 36억 달러로 증액이미지 확대보기
웨스코 인터내셔널(WESCO INTERNATIONAL INC, NYSE:WCC)의 100% 자회사인 웨스코 디스트리뷰션(Wesco Distribution, Inc.)이 총 36억 달러 규모의 신용공여 및 매출채권 유동화 한도 증액 계약을 체결했다.

웨스코 인터내셔널은 지난 17일 자회사 웨스코 디스트리뷰션이 기존 회전신용공여(ABL Facility)와 매출채권 유동화(Receivables Facility) 약정을 각각 수정 계약했다고 21일(현지시간)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웨스코 디스트리뷰션은 바클레이즈 은행(Barclays Bank PLC)을 행정대리인으로 하는 대주단과 회전신용공여 한도를 기존 17억 2500만 달러에서 18억 5000만 달러로 증액하는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으로 만기일은 2031년 9월 17일까지로 연장됐으며, 차입 금리 스프레드는 인하됐다. 해당 계약에는 미국 및 캐나다의 자회사들이 공동 차입자로 참여했다.

이와 함께 웨스코 디스트리뷰션은 피앤씨 은행(PNC Bank, National Association)을 관리인으로 하는 매입단과 매출채권 유동화 한도를 기존 15억 5000만 달러에서 17억 5000만 달러로 늘리는 계약도 체결했다. 매출채권 유동화 약정의 만기일은 2029년 9월 17일로 연장됐으며, 조달 금리 스프레드 역시 인하됐다.

웨스코 인터내셔널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산업용 기자재 및 전기 부품 유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번 공시에는 인드라닐 데브(Indraneel Dev) 수석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서명했다.

#웨스코인터내셔널 #WCC #신용공여 #매출채권유동화 #바클레이즈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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