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트러스톤자산운용, 코스메카코리아 지분 4.86%로 축소

- 직전 보고 6.06%에서 1.2%포인트 줄어든 4.86%, 보유목적은 단순투자
트러스톤자산운용, 코스메카코리아 지분 4.86%로 축소이미지 확대보기
트러스톤자산운용은 코스닥 상장사 코스메카코리아 지분을 4.86%로 신고했다고 10월 6일 공시했다. 직전 보고서 대비 1.2%포인트 줄어든 수준으로, 보고의무발생일은 9월 16일이다.

이번 보고서 작성기준일인 10월 2일 현재 트러스톤자산운용이 보유한 코스메카코리아 주식등은 51만 8583주(4.86%)다. 직전 보고서 기준일인 2월 6일에는 64만 7731주(6.06%)를 보유해, 이번 보고로 보유 비율이 5% 미만으로 낮아졌다.

보고사유는 장내 매매로 인한 1% 변동공시이며, 변동방법은 장내 매수·매도, 변동사유는 단순 추가취득·처분이다.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이 아닌 단순투자이고, 특별관계자는 없다.

직전 보고일 이후 트러스톤자산운용은 장내 매수와 매도를 반복했다. 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는 장내매수가 이어졌으나, 8월 10일 이후로는 소량 매수 몇 건을 제외하면 매도가 대부분이었다.

8월 12일 2만 1141주(단가 12만 2797원), 8월 13일 2만 7867주(단가 12만 8478원), 8월 25일 2만 4536주(단가 13만 8274원)를 각각 장내매도해 보유 주식수가 크게 줄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코스메카코리아 최대주주는 박은희로, 올해 1분기보고서(결산기준일 3월 31일) 기준 지분 25.2%를 보유했다.

10월 2일 기준 코스메카코리아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1.75%(3077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8.17%보다 낮았다. 9월 30일 기준 신용융자 잔고는 6만 2652주로 발행주식 대비 0.58%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