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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솔루션즈 등, APS 지분 6.76% 전량 처분

- 특별관계자 네오영 포함, 4월부터 장내매도·시간외매매로 지분 전량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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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APS(종목코드 054620)의 주주였던 (주)네오솔루션즈가 특별관계자 (주)네오영과 함께 보유하던 지분을 전량 처분했다고 10월 8일 보고했다. 두 회사의 합산 보유 지분은 124만 4098주(6.76%)에서 0주(0%)로 줄었다.

보고의무발생일은 9월 30일, 보고서작성기준일은 10월 7일이다. 보고 사유는 주식수·지분율 1% 이상 변동이며, 보유목적은 단순투자, 변동사유는 단순처분으로 명시됐다.

세부적으로 네오솔루션즈 본인 보유분은 114만 2674주(-6.21%포인트) 줄었고, 특별관계자 네오영의 보유분은 10만 1424주(-0.55%포인트) 줄어 합산 감소분은 124만 4098주(-6.76%포인트)다.

네오솔루션즈는 4월 13일부터 7월 8일까지 14차례에 걸친 장내매도(주당 4194~8178원)로 보유주식을 114만 2674주에서 101만 4971주까지 줄인 뒤, 9월 30일 시간외매매로 남은 101만 4971주를 주당 3785원에 전량 처분했다.

특별관계자 네오영도 8월 3일부터 8월 5일까지 3차례 장내매도(주당 4155~4270원)로 보유주식을 10만 1424주에서 8만 8924주로 줄였고, 9월 30일 시간외매매로 남은 8만 8924주를 주당 3785원에 모두 처분해 보유 지분이 0이 됐다.

두 회사는 계열회사 관계이며, 대표자는 김흥제로 동일하고 최대주주는 최인국(지분율 59.00%)으로 같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APS의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약 844억원, 영업손실은 약 60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약 -7.1%다. 6월 말 기준 자기자본은 약 2161억원이다.

10월 7일 기준 APS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0.17%(35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5.24%를 크게 밑돌았다. 10월 2일 기준 신용융자 잔고는 16만 7588주로 발행주식 대비 0.90%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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