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영업일 연속 종가 매수호가 1달러 이상…나스닥 상장자격부서 통지 수령
아발란체 트레저리(AVALANCHE TREASURY CORPORATION, NASDAQ:AVAT)는 나스닥 최소 입찰가 요건을 다시 충족했다고 9일(현지시간) 공시했다.아발란체 트레저리는 지난 7일 나스닥 상장자격부서(Listing Qualifications Department)로부터 회사가 최소 입찰가 규정(Minimum Bid Price Requirement)을 회복해 관련 사안이 종결됐다는 통지서를 받았다.
나스닥 상장규정 5550(a)(2)에 따르면 나스닥 캐피털마켓 상장을 유지하려면 주당 종가 매수호가가 1.00달러 이상이어야 한다. 앞서 회사는 지난 8월 6일 클래스 A 보통주(Class A Common Stock)의 종가 매수호가가 33영업일 연속 1.00달러를 밑돌았다는 통보를 나스닥으로부터 받은 바 있다.
이후 9월 18일부터 10월 6일까지 13영업일 연속으로 클래스 A 보통주의 종가 매수호가가 1.00달러 이상을 기록했고, 이에 따라 나스닥 상장자격부서는 회사가 최소 입찰가 요건을 회복했다고 판단했다.
아발란체 트레저리는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돼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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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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