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메드 헬스케어로부터 6만 달러 대여받아 신탁계정 입금
미국의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스타리 시 애퀴지션(STARRY SEA ACQUISITION CORP, NASDAQ:SSEA)이 기업합병 기한을 기존 2026년 11월 7일에서 12월 7일로 1개월 연장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1일 발표한 합병 기한 연장 및 정관 개정 승인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회사는 11월 3일 신탁계정(Trust Account)에 총 6만 달러를 예치해 첫 번째 1개월 연장 기간을 확보했다. 이번 신탁계정 예치금 6만 달러는 합병 상대방인 슈페리어메드(SuperiorMed)의 관계사 슈페리어메드 헬스케어(SuperiorMed Healthcare Management FZ-LLC)로부터 대여받아 마련됐다.
스타리 시 애퀴지션은 해당 차입금과 관련해 대출 기관에 약속어음(Promissory Note)을 발행할 예정이며, 사본을 향후 8-K 공시의 첨부 문서로 제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스타리 시 애퀴지션은 케이맨 제도 법인으로, 기업 인수 및 합병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업인수목적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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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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