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본혁·구윤희 친인척 장내매도로 총 6,100주 감소, 최대주주등 총 지분율 32.58% 기록
LS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들이 소유한 보통주식수가 6,100주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지분율은 오히려 0.48%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6년 3월 6일 공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른 내용이다.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5년 8월 8일 기준 최대주주등의 보통주식수는 10,335,256주였으며 지분율은 32.10%였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에는 보통주식수가 10,329,156주로 줄었으나, 지분율은 32.58%로 상승했다.
이번 변동의 주요 원인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구본혁 씨와 구윤희 씨의 장내매도 때문으로 파악된다. 이들의 주식 처분으로 인해 전체 소유 주식수가 감소했다.
계열사 임원을 겸하고 있는 구본혁 씨는 지난 2월 23일 보통주 5,000주를 장내에서 매도했다. 이로써 구본혁 씨의 보유 주식수는 기존 400,000주에서 395,000주로 줄어들었다.
또한 친인척 관계에 있는 구윤희 씨도 2월 26일 보통주 1,100주를 장내에서 매도했다. 구윤희 씨의 주식수는 260,000주에서 258,900주로 변경되었다.
구본혁 씨와 구윤희 씨 두 친인척의 장내매도 주식수를 합산하면 총 6,100주가 된다. 이는 최대주주등 전체 보통주식수 감소분과 정확히 일치하는 수치이다.
이번 변동 신고서 제출에 따라 LS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들은 총 10,329,156주의 보통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는 발행주식총수 31,700,000주 대비 32.58%에 해당하는 지분율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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