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자금 688억 및 채무상환 50억 조달, 1주당 신주 배정 약 0.15주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가 738억 65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된다.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850만 주다. 1주당 액면가액은 100원이며, 증자 전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5546만 6253주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금 조달의 목적은 운영자금 확보와 채무 상환이다. 운영자금으로 688억 6500만원을 사용하고, 50억원은 기존 채무를 상환하는 데 투입할 계획이다.
신주의 예정 발행가액은 1주당 8690원으로 책정됐다. 최종 확정 발행가액은 오는 7월 6일 결정될 예정이며, 발행가 산정 시 25%의 할인율을 적용한다.
신주배정기준일은 2026년 6월 5일로 정해졌다. 1주당 신주배정주식수는 0.1551578144주이며, 기존 주주를 대상으로 한 청약은 7월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주금 납입일은 7월 20일이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8월 3일이다. 이번 유상증자의 대표 주관회사는 유안타증권이 맡아 업무를 수행한다.
구주주 청약 결과 발생한 실권주 및 단수주는 일반공모로 배정된다. 일반공모 청약은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유안타증권 본·지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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