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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 홀딩스(MARA), 롱 리지 에너지 및 전력 인수 계약 체결

마라 홀딩스(MARA, MARA Holdings, Inc. )는 롱 리지 에너지와 전력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3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4월 30일, 마라 홀딩스가 FTAI 인프라스트럭처로부터 롱 리지 에너지 및 전력을 인수하기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거래의 총 가치는 약 15억 달러로, 특정 부채의 인수도 포함된다.

인수 대상에는 오하이오주 한니발에 위치한 505 MW의 고효율 복합 사이클 가스 발전소와 1,600 에이커 이상의 연속된 산업 허가 토지가 포함된다. 인수 후, 롱 리지는 마라 홀딩스의 간접적인 완전 자회사로 전환된다.

마라 홀딩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자사의 운영 및 개발 용량을 약 2.2 기가와트로 확장할 예정이다. 롱 리지 에너지의 자산은 마라의 디지털 인프라 개발 파이프라인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라의 한니발 데이터 센터는 이미 여러 잠재적 투자 등급 AI 및 중요 IT 임차인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마라 홀딩스는 이번 거래를 통해 연간 약 1억 4,400만 달러의 조정된 EBITDA를 추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운영 비용이 MWh당 15달러 미만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거래는 2026년 하반기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마라 홀딩스의 CEO인 프레드 티엘은 "롱 리지 에너지 인수 계약은 우리의 최적화된 디지털 인프라 전략을 실행하는 데 중요한 진전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그는 "전력은 AI의 중요한 요소이며, 롱 리지 에너지를 추가함으로써 우리는 대규모 전력, 토지, 수자원 접근, 연료 공급 및 전력망 연결을 갖춘 효율적인 에너지 플랫폼을 확보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거래는 마라 홀딩스의 디지털 에너지 인프라 전략을 진전시키고, AI 및 고성능 컴퓨팅 분야로의 확장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라 홀딩스는 이번 인수로 인해 자사의 소유 및 운영 전력 용량이 약 6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마라 홀딩스는 롱 리지 에너지의 팀을 유지하여 향후 디지털 인프라 개발을 위한 확장 가능한 운영 플랫폼을 제공할 계획이다.



※ 본 컨텐츠는 AI API를 이용하여 요약한 내용으로 수치나 문맥상 요약이 컨텐츠 원문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해당 컨텐츠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를 할때는 컨텐츠 원문을 필히 필독하시기 바랍니다. 원문URL(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507605/000119312526193982/0001193125-26-193982-index.htm)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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