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및 마케팅 비용 증가로 적자 폭 확대... 상반기 순손실 9800만 달러
프랑스의 후기 단계 전문 바이오제약 기업 DBV 테크놀로지스(ADR)(DBV TECHNOLOGIES SPON ADS EACH REPR 5 ORD SHS (R/S), NASDAQ:DBVT)가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 실적을 발표했다. 2분기 순손실은 5040만 달러로 전년 동기 4190만 달러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올해 상반기 누적 순손실은 98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6900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2026년 6월 30일 기준 회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억 7490만 달러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1억 9420만 달러에서 감소했다. 회사는 지난 1월 2025년 3월 사모펀드(PIPE) 투자 계약에 따른 워런트의 전량 행사로 9470만 달러(8100만 유로)의 총 이익금을 추가 수령해 운영 자금으로 사용했다. 경영진은 현재 보유 자금과 비용 절감 조치 등을 바탕으로 최소 12개월 이상인 2027년 3분기까지 운영을 지원할 충분한 자금을 확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2분기 총 영업비용은 5130만 달러로 전년 동기 4260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 연구개발(R&D) 비용은 3120만 달러로 전년 동기 3370만 달러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판매 및 마케팅 비용이 550만 달러(전년 동기 40만 달러), 일반관리비(G&A)가 1460만 달러(전년 동기 850만 달러)로 크게 늘어났다. 상반기 누적 영업비용은 1억 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DBV 테크놀로지스는 땅콩 알레르기 치료 패치인 '비아스킨 피넛(VIASKIN Peanut)'의 상업화 및 유통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6월 25일에는 파레바 암보아즈(Fareva Amboise)와 상업적 규모의 제조 준비를 위한 의향서(LOI)를 체결했다. 관련 상업 제조 투자 규모는 750만 달러로 추정되며, 이 중 최대 520만 달러를 회사가 부담할 예정이다. 또한 6월 5일에는 미국 내 유통 및 상업화 지원 서비스를 위해 인티그레이티드 커머셜라이제이션 솔루션스(Integrated Commercialization Solutions, ICS)와 의향서를 체결했다. 앞서 3월 17일에는 파레바 라 발레(Fareva La Vallee)와 땅콩 원료 물질(PSM) 공급을 위한 8년 기한의 제조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회사는 390만 달러의 자본 지출을 지원했다.
한편, 회사는 2분기 중 프랑스 세무당국으로부터 2022년부터 2025년까지의 기간에 대한 정기 세무 감사 통지를 받았다. 이번 감사는 통상적인 절차로 현재 감사가 진행 중이다.
DBV 테크놀로지스는 2002년 프랑스에 설립된 기업으로, 피부를 통해 활성 성분을 면역계에 전달하는 에피큐테니어스 면역요법(EPIT) 기술 플랫폼인 '비아스킨'을 개발하고 있다.
#DBV테크놀로지스 #DBVT #비아스킨피넛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