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제브닉 전 의장은 사임 후 수석 독립 이사로 잔류
엔트라비전 커뮤니케이션스(ENTRAVISION COMMUNICATIONS CORP, NYSE:EVC)는 마이클 크리스텐슨(Michael Christenson) 최고경영자(CEO)를 신임 이사회 의장(Chair of the Board)으로 임명했다고 16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이번 임명은 2026년 7월 16일 자로 단행됐다. 크리스텐슨 신임 의장은 이사회 의장직을 맡으면서 기존의 최고경영자 직무도 계속해서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
기존에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던 폴 제브닉(Paul Zevnik)은 크리스텐슨의 의장 임명과 관련하여 의장직에서 사임했다. 제브닉은 의장직에서는 물러나지만, 수석 독립 이사(lead independent director)로서의 역할은 계속 수행할 계획이다.
엔트라비전 커뮤니케이션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에 주요 경영 사무소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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