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사임 효력 발생... 13일 이사회에 의사 전달
유니티 소프트웨어(UNITY SOFTWARE INC, NYSE:U)는 이사회 멤버인 슐로모 도브랏(Shlomo Dovrat) 이사가 사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니티 소프트웨어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도자료 겸 수시공시(Form 8-K)를 16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공시에 따르면 도브랏 이사는 지난 7월 13일 유니티 소프트웨어 이사회에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 도브랏 이사의 사임 효력은 오는 7월 24일 자로 발생할 예정이다. 사임 사유 등 구체적인 배경은 공시 원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이번 공시 서류에는 유니티 소프트웨어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매튜 브롬버그(Matthew Bromberg)가 서명했다. 유니티 소프트웨어는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법인으로,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뉴욕증권거래소에 보통주를 상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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