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아우어 본드, 나스닥 상장 유지 요건 미달 경고 받아… "180일 내 해소해야"

최소 입찰가 1달러, 공개 보유 주식 시총 1500만 달러, 상장 증권 시총 5000만 달러 미달
아우어 본드, 나스닥 상장 유지 요건 미달 경고 받아… "180일 내 해소해야"이미지 확대보기
나스닥 상장 기업인 아우어 본드(OUR BOND INC, OBAI)가 최소 입찰 가격 및 시가총액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나스닥(Nasdaq)으로부터 상장 폐지 경고를 받았다. 아우어 본드는 지난 7월 14일 나스닥으로부터 상장 유지 요건 미달을 알리는 통지서(Notification Letters)를 수령했다고 16일(현지시간)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아우어 본드는 나스닥 글로벌 마켓의 세 가지 상장 유지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첫째, 지난 30일 연속으로 주당 최소 입찰 가격이 1.00달러 이상을 유지하지 못해 나스닥 상장 규정 제5450(a)(1)조를 위반했다. 둘째, 지난 30일 연속으로 공개적으로 보유된 주식의 시가총액이 최소 기준인 1500만 달러 이상을 유지하지 못해 규정 제5450(b)(2)(C)조를 충족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상장 증권의 시가총액 역시 지난 30일 연속으로 최소 기준인 5000만 달러를 밑돌아 규정 제5450(b)(2)(A)조를 위반했다.

나스닥 규정에 따라 아우어 본드는 상장 요건을 다시 충족하기 위해 180일의 유예 기간을 부여받았다. 기한은 2027년 1월 11일까지다. 이 유예 기간 중 최소 10영업일 연속으로 아우어 본드가 해당 상장 유지 기준들을 모두 충족할 경우, 나스닥은 규정 준수를 확인하는 서한을 보내고 본 건을 종결하게 된다.

이번 통지서 수령이 아우어 본드의 나스닥 글로벌 마켓 상장 지위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다만 나스닥은 통지서 발송일로부터 5영업일이 지난 시점부터 공식 웹사이트의 미준수 기업 목록에 아우어 본드를 추가하고 미준수 사유를 게시할 예정이다. 아우어 본드 측은 이번 통지가 회사의 사업 운영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아우어 본드는 향후 나스닥 글로벌 마켓에서 자사 보통주의 종가와 공개 보유 주식의 시가총액, 상장 증권 시가총액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또한 상장 유지 요건을 다시 충족하기 위해 적절한 방안을 실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우어 본드는 미국 네바다주에 설립된 법인으로 뉴욕주 뉴욕 브로드 스트리트 85번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도론 켐펠(Doron Kempel)이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다.

#아우어본드 #OBAI #나스닥 #상장유지요건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