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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이마트 100% 지분 확보로 완전자회사 편입 완료

- 이마트 보통주 46만여주 추가 취득하며 신세계푸드 완전자회사화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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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는 최대주주인 이마트의 소유 주식이 기존 257만 3339주에서 303만 5340주로 46만 2001주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포괄적 주식교환에 따른 것이다.

이번 주식교환으로 이마트가 보유한 신세계푸드의 지분율은 기존 보통주 기준에서 100.00%로 상승했다. 이마트는 신세계푸드의 완전자회사화를 위한 포괄적 주식교환을 완료했다.

한편 신세계푸드 임원인 원정훈 씨는 이번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인해 기존에 소유하고 있던 보통주 500주가 교환되면서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지분에서 제외되었다.

이에 따라 신세계푸드의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보통주식 합계는 기존 257만 3839주에서 303만 5340주로 증가했다. 지분율은 직전 보고 대비 15.20%포인트 증가한 100.00%를 기록했다.

이번 공시의 접수일자는 2026년 7월 23일이며 발행회사인 신세계푸드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일반서비스 업종의 기업이다. 재무팀 담당자를 통해 관련 업무가 처리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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